북성 밤마실 HOT스팟
곳곳에 퍼져있는 북성로의 명소들!

공구 박물관

대구 북성로의 상징이 된 공구 박물관

구분박물관
위치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28길 24

 

한국국전쟁 당시 미군 부대에서 흘러 나왔던

공구와 폐자재들을 모아서 팔기 시작한 이후로 형성된 골목인 북성로는

일제강점기까지 올라가면 상당히 이곳은 번화했던 곳입니다.

 

대구역과 인접해 있어서 많은 사람이 이곳에 유입되었는데,

일본인들이 많은 상점을 열어서 그 사람들과 함께 아주 화려했던 도시로 기억되고 있지만

지금은 쇠락하고 있는 북성로에서

과거를 기억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도시의 활력을 되찾고자 진행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리노베이션한 박물관입니다.

 

1930년대 지어져 미곡창고로 쓰였던 2층짜리 적산가옥을 새롭게 재생하여

삼덕상회와 폐업한 공구상점으로부터 기증받은 공구들을 모아서 전시하고 있었지요. 

 

현재는 기술예술융합소로 보관중이던 공구들을 이관하여 전시하고

북성로 아카이빙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변신중입니다. 

 

출입구 쪽에는 목조 건축물에 콘트리트와 타일을 덧대서 리모델링 했던 흔적을

복원 과정에서 남겨 두었습니다. 

 

겉의 콘크리트와 타일을 뜯으니 목조 건축물이 살아난 곳

북성로 리노베이션의 두번째 공간

바로 공구 박물관입니다.  

 

 

주소 :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28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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